Book details
파금
여름방학을 맞아 고향으로 향하는 배 안의 풍경에서 시작되는 단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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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 진남포를 왕래하는 기선 영덕환은 옹진 기린도를 외로이 뒤에 남겨놓고 검은 연기를 길게 뽑으며 서편으로 서편으로 향하여 움직이고 있다.
출처·판본 안내
출처와 자세한 판본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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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품
- 파금
- 저자
- 강경애
- 발표 연도
- 1931
- 원작 권리 상태
- 대한민국 퍼블릭 도메인
- 원작 권리 근거
- 저자 강경애(1944) 사망 후 70년 경과
- 전자 텍스트 제공자
- 한국어 위키문헌
- 전자 텍스트 문서
- 파금
- 원문 출처
- https://ko.wikisource.org/w/index.php?oldid=1202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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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CC BY-SA 4.0